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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엔터 사업 시작 후 근황…후덕한 비주얼 “요즘 술자리가 많대”

쓰니 |2025.09.10 12:50
조회 21 |추천 0

 김동완 SNS



신화 앤디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완은 지난 9일 SNS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앤디와 안부를 주고받는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앤디는 김동완에게 ‘뭔 일 없저? 꿈에서 형이 나와서’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김동완은 ‘얼른 보자. 왜 서로 꿈꾸냐’라고 답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앤디와 김동완은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다. 앤디는 “이걸 왜 찍고 있냐”고 투덜거렸으나 이내 형에게 호응해주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밥을 먹는 장면을 공개하며 우애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앤디의 달라진 모습도 시선을 끈다. 다소 후덕해진 앤디의 모습에 한 누리꾼은 “앤디 형 왜이렇게 행복해졌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동완은 “요즘 술자리가 좀 많대”라고 너스레를 떨며 앤디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한편 앤디는 지난해 5월 앤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새출발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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