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의 8조법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홍익 인간의 민족 이념 전통에서 출발한우리 겨레의 최초의 국가 조선고조선의 8조법은세계 최초의 법전입니다.
그런데한나라가 침공한 이후에60조법으로 늘어나 있습니다.
8조법의 나라가 더 살기 좋은가60조법의 나라가 더 살기 좋은가
법이 생겼다는 것은판도라 상자가 열림이지극히 심해져 간다는 것이어서사람들이 악한 일을 하는 종류가 늘어난 사회여서오히려 더 뒷걸음질치고 있다는 것은오늘에 이르러 잘 알 수 있습니다.
즉, 동성애 차별 등에 관해서나여러 다른 차별 문제에서종교 문제로 들어가서 보면우리는 종교가 다르다고 차별하며 살지 않는 나라였습니다.이명박 개신교 정권이 그러나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성경 어디에도 없죠..그 말은 세상 사람들이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것에관심이 많고 경제적 지위를 놓치는 것에관심이 많은데기독교 구원신학이개신교 구원신학이 믿기만 하면 거저 얻는 구원이어서바르게 살지 못해도 죄를 끊임없이 짓는 것이사이코 패스에 이를 정도가 되어도믿기만 하면 구원되고 천국 가는데그 간단한 것을 못해서 지옥에 간다니나름 얼마나 안타까우시겠습니까그런데 사람들이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높은 것을 바라니그 바램을 이루려면 교회 다녀라 하게 하면그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을 얻게 되니그 마음을 이용해서 구원에 이르게 하자.나름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너 사탕줄께오늘 무슨 무슨 공부하자아니면 장난감 사줄께 무슨 무슨 공부하자그래서 믿음이 품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명품 신앙이런 말이 자꾸 나오시나 봅니다.그런데 그것이틀린 구원신학이어서그리로 다 가서망하나
그렇다는 것이우리들이 전한 복음과다른 복음을 전하면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갈라 1,8-9가 있어서얼핏 들으면성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이나쁜 사도의 말나쁜 사람의 말인 것 같은데아마 역지 사지 하면저 위에 사회 경제적 지위를 높여줄께교회 나와라그 간절한 복음의 선포와도같은 맥락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신앙의 진리에 닿아있고개신교의 그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에 대한 바램이 있으면교회 나오라 그것은 신앙의 진리에 닿아 있지 않다고 말하면편향된 이야기인가다음을 보면 왜 그게 옳고개신교는 늘 말썽이 나오는 그 이유가구원신학 그 교리에서 있기 때문에..개신교는 안된다는 것이지가톨릭 신자들은 교리가 바르니죄를 안 짓는다그런 말은 아닙니다.죄를 짓게 되지만고해성사로사람인 신부님께 하려면 그 부끄러움도 있어그런 죄는 아예 안 짓고 만다그런 것은 어린이 시절부터 시작되면작은 죄에서 먼저 부끄러움을 배우면서그런 죄를 안지을 경향이 올라가고그러면 종교 없는 사람보다는 하느님을 사랑하니안 짓겠다개신교 사람들보다는 인간인 신부님께 정말 말하려니정말 안 짓겠다가 더 강해지고그 각각의 사이에서천주교가 가장 낫다는 것을외부에서 비종교인, 다른 종교인들이 사람을 대할 때그 상대가 천주교 신자라면더 좋은 사람이 되어 있을 그 경우를 그 교리에서는 본다는 것입니다.개신교라고 차별하지 않고동성애자라고 차별하지 않고이웃 사랑이라는 계명은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1요한 4,2)거기에서 하느님 사랑은 이웃 사랑에 보다 초점을 두어 표현되어야만하는 가톨릭 신앙은 그 실천이 아니면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로 보고그것이 믿음의 용어의 정의이다라고야고 2,26-27에서 그리스 지역을 지나며 했던 논쟁에우리 민족의 관점이 옳다고 말합니다.믿었다면 따른다엄마가 이쪽 수퍼 마켓에 황창연 신부님 생태 마을 청국장 가루가 있다고 하시면거기를 가야지길 건너 수퍼마켓에 갔다가친구 만나서 떡볶이 사먹고 왔다그리고 못찾았어?그러면 걸린 것입니다.
즉 김대중 토머스 모어 대통령님 말씀처럼행동하는 양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행동이 빠지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는 없고그런 일을 저질렀다면 고해성사가 필요하다는 것이교회의 가르침입니다.물론 여기에서 교회는 가톨릭 교회가 교회 안에서가톨릭 교회를 가리킬 때 늘 사용하는 관행이 있는개신교 등이 아닌 가톨릭 교회를 가리키는 말입니다.개신교가 뭘 잘 이해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다시 짚어 본다면
개신교의 주장은 왜 틀리고 그것은 사회에 어떤 잘못된기준을 설정하고 어쩌면 우리가 끊임없이 법률을 제정해 가면서도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미국 사회의 인종차별 논란은우리 사회에서 법률로 차별을 금지시켜야 하는 여러 문제의 접근에서법률도 입법 발의해 나가야 하지만문화적으로 이를 필요가 없게 만드는즉, 한사군 설치 이후 60조법의 법이고조선 8조법으로 살아가도 되고사문화 되어도누구나 어기지 않는 사회 문화를 다듬고 가꾸는 것이훨씬 더 차별을 막아낼 힘이 되어 줄 것이다라는 점을놓치지 않는 접근만이정치에서 반드시 이 과제를 달성해내는 것임을꼭 기억해주시고이해해 주실 것이라고권영국 민주 노동당 대표님께 말씀드린다면 이해해 주실 수 있다고신뢰하기에 기쁘게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개신교 구원신학이 어디에서 문제가 있다고보는 것인지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민주 노동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잘 구현되는데에는그 반대편에 서 있다고 보이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에 대한바른 이해가 먼저 필수적이라고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작성하는 글입니다.물론 개신교 분들이 그 당에 계시겠지만어떤 점이 문제인가를 아래 글을 잘 보신다면당에서 더욱 소신을 가지시고 구원에 이르시면서도당의 여러 소중한 정책들이 현실화 되어국민들을 위한 정치가 민주 노동당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기대하고 희망합니다.
구원은 율법이 아닌 믿음에서 온다.
율법은 믿음이 아니다..그런데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하는 것이율법학자 대사제들의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의로워서행동하는 믿음으로 그 실천 해야 천국 간다..그런데 그게 그 실천이 율법이라는 것이 개신교의 오해이거든요다는 아닌지도 모르나거의 대부분이 그렇고그런 경우에 국민들에 대해 차별이 심한 개신교가 나와서국민들을 괴롭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하지 않나그런데 그 기준이 전부 오류라는데 그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오직 믿음Sola Fides는유클리드 기하학 등수학을 다룰 때처럼용어 개념 정의에서믿었는가그 답변에서 실행에 옮겼는가를 다루는 것은당연하다고 하는 것에서그 불분명한 용어 정의에서서로 혼란이 와서실행에 옮기지 않았어도 믿은 것 믿은 것이지라고 서로 의견이 다를 때그것을 미리 사전에 정하여 두어대화에서 의사 소통에 혼란이 없도록 하자는데 있고개신교는 믿었으면 실천하고 행동한다에서믿음은 그 실천과는 분리 해서추출해서 따로 믿음이라는 것을 행동은 없는 개념적인 것으로 제한하여 정의하고이를 믿은 대로 실천하는 것은 따로 분리해서 두어서추출해낸 믿음으로서원래 성경에서 발견되는 믿음과는 다른 믿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런 분리해내서 다루는 것이 그리스 철학의 사유의 특징이라고 본다면그리스 지역을 지나 복음을 전하면서그 논쟁이 붙었던 기록이 야고보서에 있고그 논쟁의 결론이 야고 2,26-7에서믿음은 개신교 믿음에 실천이 더해져야 한다는 것이명시되어 있습니다.그런데 그 실천을 개신교는 율법에 포함시키기때문에오류가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내가 율법을 없애러 온 줄 알면 안되고율법은 일점 일획도 사라지지 않는데그 율법을 실천해야 하는 것인데손 오그라든 사람을 안식일을 거룩히 지내기 위해고쳐주지 않는 그런 율법지키기가 안된다는 것이고그런 반대에 부딪쳐도 정의감과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손 오그라든 사람의 고통을 안식일이어도치유하는 행동하는 믿음실천하는 믿음이 아니면구원에 이를 수 없는데그럴 때에 안식일에손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하는 실천을 안하여도예수 믿고 구원받는다라고 하면 개신교의 구원신학이 되는 것이고안식일이어도 손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는 실천을 해야 한다고 하면그것은 율법이고 그런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하여가톨릭의 실천하는 행동하는믿음으로는그런 것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이개신교 구원 신학의 대부분이 되어그로부터 더 이탈하여 불의를 저질러도 죄를 저질러도 된다노동 임금 떼어 먹어 소년공 월급 3개월치낼름 널름먹고 안 주어도예수 믿고 구원받을 수 있다그 사장님 잘못했다고 시위하지 말라남을 정죄하는 것이다그 사장님이 더군다나 기독교 성도라면..절대 하면 아니되고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
그러니 개신교 문 닫기에 협력해 주실 수 없는지교리가 그 사람들이 들고 있는 개신교 성경에서 조차틀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