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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망언? “내 얼굴 특별하지 않아, ‘더 글로리’ 이후 사극·시대극 多”(백번의 추억)

쓰니 |2025.09.11 16:08
조회 116 |추천 0

 신예은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신예은이 ‘더 글로리’ 이후 주로 사극, 시대극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백번의 추억’에서 신예은은 신입 안내양 서종희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예은은 ‘더 글로리’ 출연 이후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에 이어 곧 공개될 ‘탁류’까지 사극, 시대극에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신예은은 “제가 다양한 시대를 살아볼 수 있다는 게 배우로서 너무 큰 장점이구나를 몇 년간 많이 느끼고 있다. 조선 시대로 가야 한다면 기본부터 충실하려고 해서 무조건 연기 수업을 받았다”라며 “말의 억양이나 장단음을 더 신경 써서 살리고 한복을 잡는 법, 걸음걸이 느낌을 시작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번의 추억’, ‘정년이’ 같은 시대극은 자문을 많이 구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 얼굴이나 이미지가 엄청나게 특별하거나 독보적이지 않지만, 어느 상황에 던져놔도 물들 수 있는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자신감을 가지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신예은은 “연기할 때 제가 입는 옷,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 제 텐션과 연기에 대한 감정 몰입이나 그 인물로 다가가는게 쉽게 잘 되는 것 같다. ‘백번의 추억’은 슬림한 스타일링, 나팔바지 등을 입으면서 미스코리아 같은 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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