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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고싶다

ㅇㅇ |2025.09.12 05:45
조회 2,516 |추천 17
잠에서 깼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보고싶고 궁금한 사람
볼때마다 설레이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
말없이 바라만 봐줘도 사랑을 알게 해준 사람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


도대체 언제까지 나만 괴로워해야 될까
말을 해버리고 싶다
더이상 꾹꾹 눌러담을 자신이 없어
너무 힘들어
이게 지옥이지 살아서 느끼는 지옥..
추천수1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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