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노윤서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때는 바야흐로 재작년 푸켓"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블랙 비키니 셋업을 입고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노윤서는 해변을 걸으며 비키니 뒤태를 뽐냈고, 이때 그의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푸른색 비키니 톱과 블랙 하의를 입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때 그의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비주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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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감다살", "인어공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윤서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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