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너무 좋았던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부산으로 여행간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플라워 패턴 드레스에 화이트 컬러 카디건을 입은 류이서는 청순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옅은 화장기에 드러난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청순", "아름다워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맑고 투명할 수 있죠" 등의 댓글로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