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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고민하더니 단발 싹둑‥42세에 더 어려진 미모

쓰니 |2025.09.12 16:05
조회 32 |추천 0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단발로 변신했다.

기은세는 9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단발병 걸린 거 같은데 어케요? 짤라 말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은세는 단발병을 전한 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미용실에 방문했다. 스타일링 안 된 장발 헤어에 레더 재킷을 입은 기은세는 스스로의 모습을 "록커야 뭐야"라고 평했다.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어 머리를 어느 정도까지 자를지 손으로 가늠해보며 "자라버리게써"라고 선언하더니, 산뜻하게 단발로 변신했다.

"안녕 단발아"라며 거울 셀카를 남긴 기은세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에 맞게 귀여운 표정도 지어보였다. 1983년생 만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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