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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림)친정에 조리원비 받으라는 시어머니

ㅇㅇ |2025.09.13 00:40
조회 60,217 |추천 13
결국 남편이 내준다고 했네요 이제 앞으로 시댁 지원은 안받으며 살기로 남편이랑 얘기 되었어요 돈이 있던 없던 저한테는 제 소중한 부모이니 무시당하며 살 순 없으니까요..글 내릴게요
추천수13
반대수452
베플ㅂㅂㅂ|2025.09.13 06:50
시모가 현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당신도 참 염치가 없는 사람이다... 계산적? 집 해주고 다른것도 지원해 줬는데 서운한 말 한마디에 계산적? 그럼 사위가 친정부모님을 거지들이라고 표현해도 되겠네...
베플0ㅇㅇ|2025.09.13 03:36
님이 님돈으로 하면서 시댁에는 친정부모님이 해줬다고 하세요. 그정도 비상금도 없는거 아니죠? 그럴수록 일해서 돈 벌어요. 친정에서 해줬다고 님이 과시하면 될일...
베플남자ㅇㅇ|2025.09.13 05:30
한쪽에서 지원 받으면 친정에도 이야기 할수 있지 않나 반반 아니거나 시댁지원 많이 받았으면 그정도는 받아도 되지 않니?
베플ㅇㅇ|2025.09.14 15:23
'결국 남편이 내주기로 했'다라... 그럼 원래 누구돈으로 할 생각이었어요? 친정 부모님께는 달라고 못한다면서요. 후기만 보면 꼭 시부모님께 조리원비까지 내달랬다가 그건 친정부모님께 부탁하라고 거절당한 사람 같아요
베플|2025.09.14 13:17
시부모돈은 그저생긴 종이돈이고 니부모가 번돈은 고생해서번 황금돈이냐?남편놈이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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