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최희가 건강에 대해 해명했다.
최희는 9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어제 이 스토리 보고 걱정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지웠는데 저 괜찮아요. 몸 컨디션 100% 충전"이라며 얼굴을 웃기게 만든 필터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최희는 "사실 이번주 애들도 번갈아 가정보육에 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든 한 주네요. 가혹한 한 주다. 와 정신력으로 승리 중"이라 했다.
최근 최희는 뇌 기능 추적검사, 고압산소 치료를 받는 근황을 알리면서 안면마비 후유증 치료 중이라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2023년 4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2013년까지 KBS N 아나운서로 재직한 최희는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