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준비하다가 8월 중반에 개인적인 이슈로 그만둬서
수능 공부 시작한지 이제 한달 좀 안됐거든??
이미 내신은 처말아먹어서 6논술 넣었는데
넣고 나니까 내 생기부랑 성적이 은근 ㄱㅊ아보이고
걍 쌤 말 듣고 학종 넣을걸 후회함
주변 다 학벌이 좋아서 대학 보는 눈은 높아가지고 ㅉㅉㅠㅠ
논술 응시라도 하려면 최저 맞춰야 하는데
모고는 6모 37145고 9모는 36345임..
진짜 내가 왜 예체능을 준비하면서 시간 버렸을까
ㅈㄴ 후회되고 인생 망한 것 같음
정시 준비 안할거면 걍 수시라도 챙길걸..
인생 너무 꼬인 것 같애….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