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을 하다 걸린 문화예술계 이씨 이야기.
내 계약서에 서명을 위조하고 계약금을 횡령한 사실이 들키기 하루 전날
회사에 내가 갑질을 해서 그만둬야겠다, 회사에 계속 다니고 싶다. 도와달라며 나만 빼고 관계자 20명에게 호소문을 돌렸어.(나는 1년 뒤에 알게 됨)
이씨가 후배기도 하고 호소를 하니까
다들 선배인 내가 뒤에서 몰래 갑질을 해서
이씨가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구나하면서
나를 뒤에서 비방하기 시작했어.
나는 이씨가 후배니까 되도록 좋게 덮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1년이 지나서 이씨가 나 몰래 돌린 피해자코스프레 호소문을 보게 되었어.
이런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될까?
여전히 나를 모르는 사람들한테
내가 갑질을 한다고 호소하고 다닌다고 하네.
갑질을 한 사람이 계약금 횡령당하고
계약서 위조를 당하나??
얘를 어쩌지?
피해를 호소하느라 카톡방도 계속 유지하면서
나를 비방한다는데?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는 인간이라
인간취급하고 싶지 않았는데
참을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