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9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최은경과 함께 경상남도 창원특례시로 떠났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이날 최은경은 "다이어트와 거리가 먼 것 같다"는 허영만의 이야기에 "저 귀찮아서 다이어트 안 한다. 그냥 운동한다. 옛날에는 몸무게를 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숫자는 안 보고 근육량만 체크한다"고 밝혔다.
헬스, 필라테스 등 20년간 단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는 최은경은 52세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허영만이 키와 함께 은근슬쩍 몸무게를 묻자 최은경은 "여기서 몸무게를 물어보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