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이가령이 청순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14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령은 노란색 프릴이 달려 있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그의 마르면서도 탄탄한 복근과 넘치는 볼륨감이 돋보여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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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예쁘시다", "몸매가 아름답다", "섹시미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가령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그는 TV조선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KBS2 '여왕의 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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