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최재현 기자] 가수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9월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라디오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웬디는 10일 'Cerulean Verge'를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 인 서울'을 시작으로 첫 솔로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웬디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샌프란시스코, 패서디나, 슈거랜드, 시카고, 브루클린, 워싱턴디시, 애틀랜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마닐라 등 총 15개 도시, 17회 공연을 펼친다. 이번 투어로 웬디는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에서 호흡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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