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ㄹㅇ로 깜짝놀란게 친구오빠가 내가 왔는데도 문열고 똥싸고있고 친구가 그 안에 들어가서 가그린한담에 변기앞에서 오빠랑 얘기하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게 무슨상황? 한두번 그런게 아닌것처럼 너무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똥싸는데 왜 문열고쌈? 그리고 왜 오빠가 똥싸는데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앞에서 얘기하지....................?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그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런집들 많아? 내가 외동이라 이해를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