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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일해서 소선빈‥이선빈 “1년에 작품 3.5개, 데뷔 후 쉼 없어” (정희)

쓰니 |2025.09.16 13:38
조회 23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선빈이 별명 '소선빈'을 언급했다.

9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김영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이선빈은 정다해 캐릭터에 대해 "현실의 쓴맛에 단련됐지만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짠내가 폴폴 나는 캐릭터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누구에게나 이런 힘든, 짠내가 나온다. 대공감할 수 있겠다"면서 "실제로 소선빈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알바를 많이 하셨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이선빈은 "데뷔 이후로 쉬지 않고 작품을 했다. 1년에 많으면 3.5개씩 해서 붙었다. 아르바이트는 중학생 때부터 계속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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