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성광’ 이솔이, 급 생긴 사고로 응급실→치료 중…건강 적신호에도 “열정” 사업 몰입

쓰니 |2025.09.17 07:29
조회 29 |추천 0

 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사업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9월 16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원단을 직접 고르고, 구두 스타일을 고민하는 등 세심하게 제품을 고심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너무 유행타지 않으면서 장식으로 디테일만 주는. 밸런스 좋은 가방이나 슈즈를 만들고 싶다" 전했다.

이솔이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이솔이는 "급 생긴 사고로 응급실+치료 중에도 사부작사부작 열정을 다해 샘플 보는 중"이라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