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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밤이면’ 故 박정운, 간경화 투병에도 끝까지 뮤지션이었다…사망 3주기

쓰니 |2025.09.17 08:00
조회 101 |추천 1

 사진=故 박정운 앨범 재킷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고(故) 박정운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박정운은 2022년 9월 17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58세.

고인은 생전 간경화와 당뇨 투병을 이어 왔다. 간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이었지만 몸 상태가 많이 악화되면서 끝내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박정운은 1989년 정규 1집 앨범 'Who, Me?'(후, 미?)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내일이 찾아오면', '오늘같은 밤이면', '먼 훗날에' 등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투병 중에도 절친인 뮤지션 박준하와 함께 신곡 작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017년에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김민우와 함께 전설로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故 박정운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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