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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cm’ 이종혁 아들 이준수, 고양예고 음료차 폭발적 반응…데뷔 전부터 스타 기운

쓰니 |2025.09.17 17:16
조회 216 |추천 0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고양예고에서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준수는 16일 자신의 SNS에 고양예술고등학교 앞에 등장한 음료 트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탐스러운 고양예고에 스페셜한 탐스 트럭 도착’이라는 현수막과 함께 학생들로 북적이는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흰색 모자를 쓴 직원들이 분주하게 음료를 나누어 주는 모습 뒤로는 학생들이 환호하는 장면이 비쳤다. 트럭 앞에는 “나랑 오늘 탐스 마실래?”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붙어 눈길을 끌었다. 과즙감을 살린 ‘탐스 제로’가 행사에 준비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고양예고에서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NS

이날 고양예고 연기과 학생인 이준수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해시태그와 함께 음료차 현장을 인증하며 “맛있다”는 글을 덧붙였다. 특별한 광고 모델로 공식 활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SNS 게시물은 순식간에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데뷔 전인데 이미 스타 기운이 느껴진다”, “194cm면 무대 위에서 압도적일 듯”, “학교 분위기까지 장악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준수는 2007년생으로 올해 17세다. 현재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며, 과거 아버지 이종혁과 함께 출연한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1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구독자 21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한편 이종혁은 최근 연극 무대와 드라마 촬영을 오가며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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