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홍진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자기관리에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9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치킨텐더를 먹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경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홍진경은 치킨텐더의 껍질 튀김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후 속살만 섭취했다.
이를 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은 "이건 치킨에 대한 모욕이야"라고 했고 홍진경 역시 "나 진짜 치킨텐더 더럽게 맛없게 먹는 것 같아요"라고 인정했다.
한편 180cm에 50kg대라는 홍진경은 지난해 5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살찌는 게 너무 싫다. 어렸을 때부터 모델로 살아서 약간 강박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