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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친언니' 린아, 결혼 8개월 만에 희소식…"내년 3월 출산" [RE:스타]

쓰니 |2025.09.17 20:46
조회 87 |추천 0

 


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이자 그룹 '워너비(WANNA.B)' 출신 가수 린아(본명 방현아)가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린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한다. 꼼꼼이(태명)는 이제 막 15주가 되었다"며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 한다.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 생활 가보자고. 이모, 삼촌들 내년 3월에 만나요"라며 오는 3월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남편을 향한 애정도 빼놓지 않았다. 린아는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며 든든한 지원군이자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네 컷 사진에는 두 사람이 임신테스트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동생인 민아 역시 "꼼꼼이♥"라는 짧지만 다정한 댓글로 태어날 조카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아는 지난 1월 골프 선수 박결, 안신애 등의 캐디로 활동한 남규하 씨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앞으로 평생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려 한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6년 그룹 '워너비'로 데뷔한 린아는 이듬해인 2017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 KBS 2TV '해피투게더3' 등에 동생 민아와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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