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9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바깥에서 조금씩 걷기 시작한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남편 최성욱이 찍은 것으로, 회복 중인 김지혜의 근황이 안도를 더했다. 그는 최성욱의 내조 속, 집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다 밝혔다.
다만 김지혜는 아직도 신생아집충치료실에 있는 쌍둥이의 근황을 전하며 희망을 전하는 근황도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6년 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최근 출산까지 2주를 남기고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쌍둥이 남매가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으며, 아이들을 고려해 조리원 입소를 미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앞서 김지혜는 "하루에도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강인한 엄마가 되어야지"라고 아직 퇴원 못한 두 아이 옆을 지키는 심경을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