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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 계정 팔로워가 무려 6만…손석구 직접 경고 “블루 뱃지 내려달라”

쓰니 |2025.09.18 10:04
조회 7 |추천 0



손석구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사칭 계정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사진 ㅣ스타투데이DB배우 손석구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사칭 계정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손석구는 1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사칭 계정 캡처 사진”이라며 한 SNS 계정의 화면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실제 손석구의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 중이었다. 공식 계정을 연상케 하는 블루뱃지까지 달려 있었다. 팔로워 수도 무려 6만 4천여 명에 달했다.

이에 대해 손석구는 “사칭 행위로 인해 저와 제 파트너들이 잠재적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지하시어 블루뱃지는 내려주시고 계정의 용도를 분명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호소했다.

또한 그는 “이미 회사를 통해 DM 고지를 드렸지만 차단을 하셔서 부득이하게 공개적으로 부탁드린다”며 “혹 제가 모르는 사칭 계정 운영하시는 분이 또 계시다면 더불어 부탁 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손석구가 공개한 캡처 화면 속 사칭 계정은 실제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공식 계정임을 연상케 하는 블루 뱃지까지 보유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최근 연예계 전반에서 이같은 사칭 계정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일부 팬 페이지 형식을 가장해 팔로워를 모으거나 사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몇몇 연예인은 법적 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손석구는 지난 5월 공개된 디즈니+ ‘나인 퍼즐’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로드’, 영화 ‘문유’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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