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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쓰니 |2025.09.18 13:23
조회 16 |추천 0

 채시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채시라가 놀라운 셔츠핏을 자랑했다.

채시라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채시라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 컬러의 셔츠 밑단을 팬츠에 넣은 깔끔한 스타일의 채시라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50대 나이에도 흔한 나잇살 하나 없는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채시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언제 봐도 변하지 않는 젊음과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무용창작공연 '단심'으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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