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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김가은 열애설 생략 10월 26일 결혼 직행, 배우 부부 탄생[공식]

쓰니 |2025.09.18 17:09
조회 33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윤선우 김가은이 10월 2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배우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8일 뉴스엔에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는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윤선우 김가은 커플은 2015년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10년간 긴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앞서 열애설도 나지 않았던 터라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선우는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고, 김가은은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고 각각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발표한 뒤 SNS를 통해 웨딩촬영, 브라이덜 샤워 등을 진행한 사실을 알리며 차근차근 결혼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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