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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복싱에 푹 빠졌다…땀 뻘뻘 근황

쓰니 |2025.09.18 23:03
조회 113 |추천 0

 사진=박주현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주현은 9월 18일 공식 계정에 "저 머리를 하고 무슨 얘기를 저렇게 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현이 복싱장에서 운동을 끝낸 후 땀을 뻘뻘 흘리며 휴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박주현은 털털한 차림으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박주현은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 중이다. 12일 방송에서는 박주현이 속한 무쇠소녀단이 첫 복싱 대회 출전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은 끝에 결선에 진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박주현 공식 계정

박주현은 복싱 경력 1년 6개월인 상대와 맞붙어 주특기인 치고 빠지기로 차분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에서는 공격 본능이 더욱 상승해 링 반대편까지 질주하더니 무려 5번의 유효타를 날려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결승 경기는 19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무쇠소녀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2년여 동안 교제를 이어왔다.

이와 관련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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