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필요한거랑 챙겨줄거 택배 보내는거 말곤 각대봉투 따로 안했다 수료식 못간다 이러면 뭐 신기한 종족마냥 보고 딱봐도 ㅂ1ㅅ같은 짓 하는 군인남친 물빨 하고 통화시간 폰받는시간 이런거에 ㅈㄴ 집착하고 힘들어함 군대간건 간거고 내인생 살아야지 뭔 다들 군대 챙겨주는 자기자신에 심취해있음
챙겨주는건 본인만족이니 남이 말얹을게 안되지만 누가봐도 ㅂ1ㅅ 쓰레기마냥 딱봐도 걍 이용하는 거 보이는데 ㅜㅜ 꾸나님도 생각이 깊으신 분 같아용 ㅠㅠㅠ 이러는게 하;; 답답 진짜 군대 기다리는 나도 나지만 그런애들 보면 이해가 안됨 심지어 고딩이 군대 기다리는 거였는데 현실적인 조언 할 줄을 모름 ;;
상식적으로 고삼짜리가 각종 꾸미고 택배 보내고 군대 기다리는 와중에 남친이 쓰레기짓 하는데 그런 말이 나오나?..그 특유의 부둥부둥 우쭈쭈 감성이 너무 싫어서 들어가서 하루이틀 있다가 뛰쳐나옴.꿀팁이나 택배 물품같은거 알아보려고 들어갔는데 걍 1.쓰레기 남친 하소연 2.각봉, 도시락 자랑 3.휴가 자랑 거의 이게 다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