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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家 손연재 아들 없이 나들이, 천사 아냐? 여배우도 반한 미모

쓰니 |2025.09.19 12:11
조회 23 |추천 0

 

 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의 미모에 여배우도 반했다.

손연재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나들이를 나간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화이트 투피스를 입은 손연재는 차분하고 세련된 동시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밀착되는 핏에 드러난 날씬한 몸매와 여전히 소녀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손연재의 미모에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역시나 여신"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패션디자이너 요니 P는 "아니 애 낳고 점점 더 이뻐지는 거 같아"라고 반응했다. 배우 전혜빈은 "천사 아냐?"라고 극찬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023년 11월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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