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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인생샷 어떻게 찍은 거야? “영업 비밀”

쓰니 |2025.09.19 18:36
조회 25 |추천 0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이 찍어준 인생샷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9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세 번째 사진 포즈 지니가 시켰는데 저의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흐흐 물어보신 것들 태그 해놓을게요 날으 비 오다가 흐리고 하지만 그래두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부산의 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턴 있는 의상을 캐주얼하게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긴 류이서는 흠 잡을 데 없는 달걀형 얼굴에 백옥 같은 피부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전진이 시켰다는 포즈를 어색하게 취하는 류이서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사랑스러움 한가득",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주는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온다더니 매일 리즈 갱신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오빠가 사진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한데…엎드려 있는 거?"라고 의문을 표했고 이에 댓글에 등판한 전진은 "영업비밀ㅋㅋ"이라고 너스레 떨더니 "와이프가 계단 젤 위에 앉아있어서 난 편하게 찍을 수 있었음ㅎ"이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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