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진한 눈화장으로 눈빛 기선제압을 준비했다.
9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1회에서는 복싱 챔피언에 도전한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인생 첫 복싱 대회 결승전 현장이 그려졌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이날 박주현은 결승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살아남자", "잡아먹히지만 말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전날 예선전에서 만만치 않은 결승 상대 선수를 확인했기 때문. 박주현이 맞붙을 상대는 저돌적으로 돌진해 끝없이 공격을 밀어붙이는 스타일이었다.
이후 경기를 준비하며 박주현은 눈화장을 했다. 앞서 "눈빛으로 지지 말자. 아이라인을 이만큼 그리는 거다. 눈빛 무섭게"라며 기선제압을 준비했던 박주현이 이를 정말로 실현한 것. 언더를 그린 박주현이 "세보여?"라고 묻자 금새록은 "장난 아니다. 무섭다"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