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채널
사진=혜리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빅토리’로 2025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18일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혜리”라고 전했다.
이어 “‘빅토리’를 알아봐 주시고 필선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또토리 분들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앞으로도 감동을 전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지며 “포에버 ‘빅토리’ 알제? 닌 우리의 자랑”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5 부일영화상에서 받은 신인여자연기상 트로피를 들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 날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는 2025 부일영화상이 열린 가운데 배우 김남길, 천우희가 진행을 맡았다.
혜리는 영화 ‘빅토리’를 통해 신인여자연기상을 꿰찬 것.
이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축하해 혜리야!!!!!”라고, 배우 한지민은 “혜리야! 너무 너무 축하해!!”라고 축하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