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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몰래 찍어도 괜찮아” 이효리, “역시 쿨하네”

쓰니 |2025.09.20 12:47
조회 8 |추천 0

 이효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효리가 쿨한 매력을 뽐냈다.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측은 19일 공식 계정에 수업에 참여한 수련생은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수련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이 수강생은 "몰래 찍으라는 효리쌤. 몰래 찍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수련 완"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수련 시작 전과 수련 동안 사진과 동영상을 금지한다. 수련이 끝난 후 자유롭게 촬영해도 된다"며 "일일이 사진 찍어 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습니다"라고 안내한 바 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를 열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9월은 가오픈 기간으로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됐으며, 1회 수강권(3만5천 원)은 빠르게 매진돼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효리는 친근하고 성의 있는 수업으로 수강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얻고 있으며, 10월 수강권 역시 치열한 ‘피케팅’이 예상된다.

그는 최근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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