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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오기 생겨서 기자 역할 쟁취, 감독님 만나게 해달라고” (가보자고5)

쓰니 |2025.09.20 21:17
조회 12 |추천 0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소율이 기자 역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9월 2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유진, 이민영, 신소율 ‘퍼스트레이디’ 촬영장이 공개됐다.

신소율은 기자 역할을 맡은 데 대해 “정치드라마가 만들어진다는 말을 듣고 아나운서 캐릭터를 하고 싶은데 감독님이 저를 어리고 밝은 이미지로 생각해서 어떻게 신소율이 아나운서를 하고 뉴스 보도를 하냐, 나중에 생각해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이어 신소율은 “저도 오기가 생기더라. 만나게 해달라고. 감독님을 만나서 당당하게 대본을 읽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쟁취한 기분을 느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민영은 “대본 리딩을 처음 할 때부터 기자분이 온 줄 알았다. 톤부터 목소리를 바꿔서 하는데. 우리 소율이 너무 멋지다, 그러면서 봤다”고 신소율의 이미지 변신에 감탄했다.

안정환도 “노력으로 배역을 따냈네”라며 감탄했고, 신소율은 “감사합니다. 감독님”이라며 캐스팅에 감사를 전했다. 이민영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24시간 대본을 갖고 다닌다. 잘 때도 옆에 둔다”며 대본의 애착 인형화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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