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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살 김혜수, 초등학생 일기에 감동 “진짜 32살 같아 보여”

쓰니 |2025.09.21 09:22
조회 25 |추천 0

 김혜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혜수가 초등학생의 일기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는 20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한 초등학생의 일기를 게재했다.

이 학생은 “나는 김혜수 이모와 함께 식사를 하였다. 혜수 이모가 나한테 계속 귀엽다고 하셔서 조금 부담스러웠다. 혜수 이모의 나이는 55세이다. 딱! 진짜! 32살 같아 보이셨다!”라고 썼다.

이어 “이모가 나를 좋아하는만큼 나도 이모랑 친해지고 싶고, 놀고 싶지만 나는 유튜브에 빠져 있어서 대화는커녕 엄아 아빠 혜수 이모의 대화 소리와 먹는 소리 밖에 안들렸다. 정말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026년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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