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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21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쓰니 |2025.09.21 13:37
조회 17 |추천 0

 

송승헌[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송승헌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오전 1시 송승헌의 모친인 고(故) 문명옥 씨가 별세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21일 오후 12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2남 1녀 중 막내인 송승헌은 형제들과 함께 송승헌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모친에 대한 애도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5일 예정 돼 있던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인터뷰 일정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모든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송승헌 배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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