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송승헌이 오늘(21일)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송승헌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금일 배우 송승헌 씨의 어머니께서 별세하셨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1차 서울추모공원, 2차 북한강공원이다.
송승헌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형사 겸 매니저 독고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5일 종영 인터뷰 진행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비보로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