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분들이 나를 좀 챙겨주시려고 함…
근데 내가 막 엄청 예쁜 거도 아니고
성격도 딱히 안 좋은데 카페 알바할 때 일하느라 머리망 엉망 됐을 때 여자 사장님이 직접 쫌매주시고 앞치마도 묶어주심;; 글고 중년분들한테 팁 ㅈㄴ 많이 받아봄 어떨 땐 시키신 음식은 3만원이신데 팁 5만원 받아본 적도 있고…
예전에 시골 살 땐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아재가 태워주까? 이러셔서 아니요;;라고 하니까 허허허 하고 가심
왜 그럴까 갑자기 궁금해졌어
알바도 개폐급 아방수st로 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