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심장 떨리고 얼굴 빨개지고
말이 안나오고 그런게 좋아하는게 아님.
그건 중딩 고딩 때나 하던 거겠지.
진짜 좋아하는건 표현하는거임.
그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그 사람의 진심을 궁금해 하는거임
그리고 말하게 됨.
"나 너 좋아해, 우리 사귈래?"
이렇게 말하게 되는거고,
잘 되면 연애 시작,귀여웠던 모습들 생각난다
그리고 우연히 마주칠때마다 나 혼자 놀랐던거
또 섹시했던 모습
멋있었던 모습
뒷모습
목소리까지 아직도 기억나
보고싶고 보고싶다바빠서 피곤하진 않아? 무리하는건 아닐지 걱정되네
멋진 너가 너무 보고싶다
바쁘더라도 식사는 꼭 잘 챙겨 먹었으면 좋겠어
널 위하고 많이 좋아하는 내가 여기 있으니 힘내
일 잘 마치구 조심히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