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9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톡쏘는 명의들. 부인암 로봇수술만 1500차례 이상을 기록하신 로봇수술 최고 권위자를 모셨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고려대학교의료원 공식 채널 콘텐츠인 '톡쏘는 명의들' 촬영 중인 모습.
서울대 출신인 안현모는 양팔에 고려대학교 마스코트 호랑이 인형을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묶음 머리에 원피스를 착용한 안현모는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