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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신지 절친이었다…코요태 콘서트 포착

쓰니 |2025.09.22 18:42
조회 32 |추천 0

 사진=홍선영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 콘서트에서 포착됐다.

홍선영은 9월 21일 공식 계정을 통해 "드디어 오늘! 내 청춘의 OST, 코요태 콘서트 현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이 추억이고, 에너지 폭발. 역시 코요태는 믿고 듣는 레전드"라며 "예쁜 우리 신지 최고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지는 "언니. 짱"이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코요태는 지난 20일과 2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그룹 디바와 조성모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코요태는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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