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언론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손예진은 여전한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해맑은 눈웃음도 인상적이였다.
한편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갑작스러운 해고 이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파격적인 하의실종

여전한 눈웃음

"우리는 찰떡궁합"

"바라만 봐도 좋아"

눈부신 미모

"오늘은, 청순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