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50평대 집을 최초 공개했다.
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와 예비 신부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신혼집이 공개됐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날 윤정수는 혼자 살고 있음에도 운동장만 한 거실과 방 네 개가 있는 50평대 집을 공개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윤정수 "반전세 월세다. 남들이 물어보면 월세라곤 안 하고 반전세라고 한다"면서 "짐도 많고 무리했지만 넓은 평수를 잡았다"라고 밝혔다.
집 안은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차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전에 살던 집이 큰 집이었는데 급하게 집을 놓고 나오면서 짐들을 다 갖고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 짐이 줄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윤정수는 "같이 살게 되면 이 집에서 일단 살 거다.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1년이 될 수도 있고.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원진서는 "크기를 줄여서 전세로 가야 하지 않을까?"라며 윤정수의 소비 습관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