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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故 설리 반려묘 소식 전했다… “블린이 쳐다보기” 아이컨텍

쓰니 |2025.09.23 12:18
조회 65 |추천 0

 배우 김선아. /김선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선아(31)가 그룹 에프엑스 멤버 故 설리의 반려묘 소식을 전했다.

김선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 "편집 실력 차차 늘겠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올여름 김선아가 지인들과 보냈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 '베프 생파에서 울기', '원샷', '맛있는 거 먹기'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하는 순간들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故 설리. / 마이데일리DB
특히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 건 반려묘 고블린과의 일상이었다. 김선아는 '블린이 쳐다보기'라는 문구와 함께 고블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2019년 세상을 떠난 절친 설리의 반려묘을 직접 맡아 키우고 있다.

1994년생인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프로듀사', '앨리스'와 영화 '플레이 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설리는 2019년 향년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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