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여진이 김병만의 재혼을 축하했다.
최여진은 9월 23일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인 결혼식은 없었다"라고 적었다.
그는 "늘 그랬듯이 영원히 병만오빠의 행복을 위해 영원히 응원하리라"라면서 "언니도 너무 좋은분이고 너무 아름다웠으며 아가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해요. 행복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최여진 부부가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미소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최여진은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발표 후 최여진이 김재욱 씨의 전처와 함께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전처가 이를 직접 해명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