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지효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근 언더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며 CEO로 변신한 배우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섰다.
23일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SNS에 신상 브라톱을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언더웨어를 착용하고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지효는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전문 모델 못지 않은 소화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10월 15일 영화 ‘만남의 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여자 교도관인 태저가 담당 수용자의 딸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지효는 여자 교도관 태저 역을 맡았다.
또 송지효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