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さようなら、夏"(안녕,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하얀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싱그러운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얼굴보다 커다란 메론 속을 가득 채운 음료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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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두 손으로 메론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빨대를 꽂아 음료를 즐기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화사한 꽃 장식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배경도 여름을 떠나보내는 듯한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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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IVE)는 두 번째 월드 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아이브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열고 투어의 막을 올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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