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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의 아이콘’ 김태원 “인생의 절반을 잔다? 자는게 너무 행복”(라디오쇼)

쓰니 |2025.09.24 11:49
조회 13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태원이 자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부활 김태원은 9월 2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태원이 게스트로 출연하자 "부활 콘서트에 불러놓고 '너 여기 왜 왔냐'고 하더라. '형이 초대했잖아요'라고 하니 '아 맞아 맞아' 그랬던 적도 있다. 나한테 좋은 기회를 줬던 기억이 난다. 부활 콘서트에서 내가 노래를 불렀다"고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에 김태원은 "150석이었는데 4좌석이 남았다. 부활의 몰락이었다. 마이너의 모임에 아무 조건 없이 박명수가 게스트로 왔다"고 회상했다.

스스로를 '지병의 아이콘'이라 소개한 김태원은 인생의 반을 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태원은 "자는게 너무 행복하다. 잠이 들면 행복하다. 잠 들려고 눕는 것이다"고 털어놨다.

반면 김종서는 매일 운동한다며 자신의 루틴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서는 "아침에 일어나면 사과 반쪽에 땅콩 버터를 발라 먹고 달걀 두 개 쪄서 먹는다. 그리고 좀 있다가 한 시간 정도 실내 자전거 타고 근력 운동도 한다. 이걸 매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긴머리 휘날리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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