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좀 갈리긴 하지
특히 요즘들어서 직장 내 갈등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되는 듯(특히 신입들)
그리고 역시나 의견이 갈림
일단 난 히밥과 같은 생각
뭔가 일하기전 딱 세팅되어 있지 않으면 겁나 불안한 성격이라 더함
음.. 일단 미주는 9시 정각!
애초에 법적으로 근무 준비도 근무 시간에 포함된다 뭐 이런 논리인가
음 나도 같은 생각임 ㅎㅎ
"9-6가 왜 있는건데!"
맞말이긴 한데 너무나 당당하게 말하고 있어서 춈 당황스럽 ㅎㅎ
오 한방에 납득완 ㅎㅎㅎㅎ
저거지 사실... 다만 본인 업무에 따라 생각이 갈리긴 할거 같지만...
네????
이해하기 쉽게 미주 조건에서 다시 설명해주심
그리고 이 분은 충분히 그러실거 같음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주가 어필하면 할수록 같은 편이 오히려 납득 당함 ㅎㅎㅎ
그렇담 히밥과 호영의 경우는 10시에 스타트를 하기 위해선 5~10분이라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한거고 나머지 둘은 정각에 스타트를 해도 상관이 없는거니까 그 시간에 가도 된다 이런거?
그건 아님 뭐죠...
그리고 얘기 듣다보니 슬슬 현타가 오는 미주 ㅎㅎ
자기일 대입해보니 ㅋㅋ 바로 납득 완 그리고 현타 ㅋㅋ
근데 뭐 내 생각엔 일마다 다를듯..
걍 도착만 그시간에 하면 되는 회사/직군이면 먼 상관인가 싶긴 한데
회사에서 인정받고 오래가는 직원은 항상 미리와서 준비를 하긴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