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동창회에서 보면 골치아팠던 애들 어떻게 사나요??
그러니까 동창회라던지 동창들 소식통 등으로
알아보면
학창시절 때 좀 날라리짓하고 사고치고
공부와는 담쌓고 연애와 노는거에 정신팔려있고
뭐 이런 학생들 있었잖아요...
보통 문제아 취급받았다던지 학교생활에 문제가 좀 있고 적응 못했다던지...이런 학생들...
나중에 10년 정도 혹은 그 이상 시간흐른 후에 소식들으면 보통 어떻게 사나요??
대개 얌전해져서 평범하게 사나요??
2. 그리고 학교다녔을 때부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살고 반듯하고
이런 학생들...대부분 동창회에서 봐도 쭉 잘 살고 반듯하게 자리잡고 그렇게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