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관련된 모든 것들은 일단 한국 조폐공사 화폐 본부에서부터 시작됨
마쟈 나 여기 너무 궁금했음 ㅎㅎㅎㅎ
일단 소속 직원이라도 완품이 있는 곳엔 아무나 못들어감 헉헉
보안팀 허가는 무조건임 ㅎㄷ
헐 거기에 소지품 검사+주머니 많은 옷은 입지도 못하고+투명가방까지....
예상했지만 역시
사람 마음 다 똑같다
내 것이 아닌걸 너무 잘 아는데 보기만해도 짜릿하고 좋고 마구 주워담고 싶고...ㅎㅎ
여튼 많은 절차를 통해 만들어진 후 이렇게 최종 완성된 화폐는 한국은행을 거쳐 유통된다고...
1억원 뭉치가 발에 채이지만...
조폐공사 직원에겐 그저 종이 쪼가리일뿐...
아 그리고 추가로 위조 방지 요소 몇가지 알려드림
uv로 잘 비춰보면 몰랐던 포도 그림 볼 수 있음 개신기
당장 해봐야지
그리고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숨은 숫자 5
나 보임 ㅋㅋㅋ(근데 이거 매직아이인가요 ㅎㅎㅎ)
와 해봤는데 진짜 이어짐
그 밖에 위변조 방지 요소들이 한두가지가 아님
그 덕분에 위조 지폐 발생률은 세계 최저 수준 크...
화폐 맹그는 것도 신기하긴 한데 위조 방지를 위해서 이정도로까지 신경쓰고 있는 줄을 몰랐음 대단하다 역시 우리나라!!